
[이진석 메타이야기] 데이터베이스 윈백(WinBack) 열풍을 일으키자 !
데이터베이스 윈백(WinBack) 열풍을 일으키자 !
벤처에코클럽회장/㈜메타마이닝 대표이사 이진석
데이터베이스(이하 DB) 윈백은 DB공급자 입장에서 경쟁사 고객을 빼앗아오는 마케팅 용어로 정리하자. 최근 들어 DB공급자들이 내어 놓은 제품들이 과거 독주를 해오던 오라클DB에 버금가는 성능과 서비스를 갖추면서 공급자간의 시장쟁탈이 점층되고 있는 시점이다.
데이터베이스는 기업의 심장부에 해당하며 나아가 모든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나 비즈니스 흐름을 제어하는데 가장 핵심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심장부에 해당한다. 그런데 공공기관 등에서는 오라클이 독점하다시피 하여 얼마든지 공급자에 의해 소비자가 휘둘릴 수 있는 환경에 다 달았다. 공급자가간의 경쟁이 윈백(탈환)이라는 전략이 아니라 공급자에게서 DB소비자에게 윈백기능이 넘어가야 한다.
왜 소비자가 데이터베이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없을까 ?
가장 어렵다는 컴퓨터 하드웨어 까지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우리 소비자의 능력이 배양되어 있는데도 유독 데이터베이스만큼은 신성(?)시 할 정도로 어려움은 무엇일까 ?
최근 필자 회사에서 CIO 100명에게 데이터베이스 교체에 관련된 설문을 모 기관의 힘을 빌어 조사를 해 보았다.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l 비용절감을 위한다면 데이터베이스 교체하겠다. / 67% /
l 교체기술이 원활하다면 교체하겠다. / 18% /
l 기타 / 15% /
위 설문 결과를 정리하면, “기술과 비용만 절감한다면, 85%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교체할 수 있다.” 라는 것이 컴퓨터 책임자들의 의견이다.”
최근 IBM, Microsoft, Altibase, Tibero, Sybase 등이 “오라클 타도”를 외치면서 신제품을 시장에 내어 놓음으로 데이터베이스 시장이 후끈 달아올랐다. 이제 남은 것은 데이터베이스를 교체하는 기술인데 이를 필자회사가 지금까지 100여 사이트를 성공한 실적으로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이다. 이제 특정 제품만으로 시장에서 영위할 수 없다. 데이터베이스 선택은 이제 소비자의 손으로 넘어가야 한다. 그리고 자유로운 선택이 이루어져야 한다.
다양하고 성능이 뛰어난 그리고 비용이 저렴하고 서비스가 좋은 제품을 소비자는 원하고 있으며 이를 공금자들은 경쟁적으로 맞추어야 할 것이고 필자와 필자회사와 같은 전문 기술기업은 이를 기술적으로 가능하도록 많은 연구와 연구를 거듭하여야 “진정한 데이터베이스 윈백전략”이 적용되는 것이다.
[이진석 메타이야기] 어떻게 프로그램언어를 변환할까 ?
어떻게 프로그램언어를 변환할까 ?
벤처에코클럽회장/㈜메타마이닝 대표이사 이진석
컴퓨터 프로그램언어와 데이터베이스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변환하는 사업만을 줄곧 해오고 150여 굵직한 프로젝트를 성공한 경험을 가진 필자에게 “어떻게 프로그램언어가 변환이 됩니까 설령 된다 해도 품질이 안 좋아 고객이 선택 할까요 ?”라는 질문을 참으로 많이 듣는다.
맞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변환이 된다 하더라도 사용자에게 더욱 난해하게 만들거나 완벽하지 않아 오히려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 충분히 이해되지만 여기에 대한 해답은 매우 간단하다.
국내 대기업은 물론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의 90% 이상이 이미 사용하고 있고 성공사례가 150여 곳을 확보하고 있고 나아가 대부분 IBM HP SDS HIT 한화S&C 등 국내외 리딩 기업들이 하드웨어,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변환이나 증설에 여지없이 저희 제품과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어떠한 원리로 이렇게 대형 프로젝트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
첫째, 철저히 고객중심의 기술을 도입한다.
소프트웨어는 철저하게 창의적인 산출물이며 이를 임의대로 바꾸어서는 오히려 엄청난 혼란을 겪게 된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 해도 고객이 수십 년간 관리해 온 지식결과를 임의대로 바꾸어 버려서는 안된다. 개발자의 다양한 노하우가 담겨진 기술을 새로운 그릇(프레임워크)에 잘 담아 줄 수 있지 않으면 안된다. 사용자들이 작성해온 소스코드를 분해하여 그들의 알고리즘을 분류하고 프로세스를 그대로 승계가 될 수 있도록 메타화 하여 메타저장소(Meta repository)에 저장한 후에 새로운 기술환경에 맞게 변환하는 기법을 사용하고 있다.
둘째, 소스코드를 완전 분해하여 어떤 기술환경에서도 재사용 가능하도록 한다.
컴퓨터기술은 끝없이 진화하고 기업은 이를 적극 수용하여 기업의 경쟁력은 물론 시장을 장악하는 강력한 도구로 컴퓨터를 활용하여야 한다. 그러나 기하급수적으로 변화하는 상황을 수용하려면 바뀔 때마다 소프트웨어를 바꿀 수는 없는 일이며 기술 뿐만 아니라 개발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거나 있다 해도 유지하기가 거의 불가능할 정도의 상황에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술적 해법이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어떻게 바꾸더라도 대처할 수 있는 메타화하여 정보를 저장하고 있으면 새로운 환경 등장에 맞게 생성하면 될 것이다.
셋째, 프레임워크 기반의 변환 방식을 채택하였다.
프레임워크란, 사용자의 알고리즘을 제외한 소프트웨어를 정교하고 성능관리가 잘 될 수 있는 환경으로 미리 만들어 놓은 “Semi-Products”라고 하여도 무방할 것이다. 최근 정부나 대형SI업체들이 저작권문제 등으로 인해 기업의 알고리즘을 소유 할 수 없거나 복제해서도 안되는 상황에 가장 적합한 구조만 제공하고 사용자의 비즈니스를 적용하는 방식을 거의 채택하고 있다.
예를 들어, 닷넷환경의 C#, 리눅스 유닉스 환경의 Java, C 프레임워크 등 대부분 신기술로 잘 정리된 프레임워크를 대부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생산성은 물론 신기술도입에 가장 효율적인 방식인 셈이다.
위에 열거한 세가지 모든 전략을 고스란히 담아 놓은 메타마이닝의 메타다큐, 메타블루, 메타프레쉬, 메타브릿지라는 제품 군으로 여러분의 소프트웨어를 새로운 환경으로 가장 현대적으로 이전하는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린다.
[이진석 메타이야기] 공공의 적 “오라클”, 기사를 읽고 ..
벤처에코클럽회장/㈜메타마이닝 대표이사 이진석
2012.4.25일자 디지털데일리에 “공공의 적, 오라클”이라는 제목을 읽고 필자가 수 년 전부터 외쳐온 “오라클 철옹성에 도전하자”라는 제목을 여러 차례 컬럼을 올린바 있어 매우 고무적으로 기사를 읽어 내려갔으나 특별한 이슈 없이 막연하게 IBM, MS, Altibase 제품을 소개하는 아쉬움이었다.
왜 오라클데이터베이스를 공공의 적으로 몰아가는지에 대한 분명한 의견이 제시되어야 한다. 물론 오라클을 추적하는 데이터베이스 업체들의 고성능 효율 그리고 경쟁력있는 가격경쟁으로 대적하는 것은 시장의 편중화를 막는데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그것으로 문제의 핵심을 정의하기에 부족하다.
필자는 오라클을 공공의 적으로 정의하는 것은 “제품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공급자에게서 소비자로 권한을 위임해야 한다.”는 대 전제가 따라야 한다.
과거 글로벌기업들의 기술력과 자본력을 앞세워 우리 소비자들은 거의 무방비상태로 그들의 제품을 사용하여야 했고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르다는 점이다. 우리나라는 IT최강국이다. 이제 외국산의 무차별적인 공세에 한번 숨을 돌릴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오라클은 공공기관에서 거의 독점적 위치에 있으며 그들의 기술력과 마케팅 능력을 앞세워 고가로 예산을 가져간 기업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를 탓 할 수 없지만 우리에게 그들을 제지할 수 있는 대안을 갖는 것은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데이터베이스는 기업이나 기관의 엄청난 데이터를 보관하는 심장부에 해당한다. 이를 복수 공급자로 갖지 못한다면 우리는 하염없이 공급자에게 끌러가는 것은 뻔한 일이다.
오라클이 나빠서가 아니라 복수경쟁을 통해 소비자가 이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위임 받아야 한다.
필자와 필자회사는 어떤 데이터베이스든 소비자가 원하는 데이터베이스로 이전할 수 있는 강력한 툴과 50여 사이트의 데이터베이스를 이전한 성공사례를 가지고 있다. 소비자에게는 “고효율 저비용 그리고 안전한 데이터베이스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라는 전제에 부합한 공급자를 찾는 것이 문제이다. 이제 더 이상 특정 공급자에게 끌려 다녀서는 안될 것이다.
공공의 적이 아니라, 공급자에게서 소비자에게 권한을 위임 받는 소셜시대에 맞는 전략을 펼쳐갈 때이다.
[이진석 메타이야기] 마이그레이션, 메타마이닝 툴이 채택되는 이유 !
마이그레이션, 메타마이닝 툴이 채택되는 이유 !
벤처에코클럽회장/㈜메타마이닝 대표이사 이진석
요즘 마이그레이션 시즌이다.
많은 공기업, 금융기업, 대기업에서 컴퓨터 대규모 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최근 비용절감과 업무효율도를 높이는 전략으로 클라우드 컴퓨팅과 빅데이터 그리고 대부분 컴퓨터 리스기간의 종료로 인해 컴퓨터 대규모 이동이 착수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컴퓨터의 대이동의 비즈니스 모델이 마이그레이션 분야인데 단순히 컴퓨터가 이동된다 하여 모든 소프트웨어나 데이터베이스가 수평적으로 이동되는 것은 아니다. 여기에는 많은 변수가 따르고 여러가지 고려해야 할 기술적인 문제와 정책적인 결정이 수반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마이그레이션에는 세가지 전략이 있다.
첫째, 빅뱅(Big Bang) 방식이다.
둘째, 모더나이제이션(Modernization) 방식이다.
셋째, 플랫(Flat) 마이그레이션 방식이 있다.
컴퓨터를 완전히 새롭게 구축하는 빅뱅방식이나, 컴퓨터보다는 소프트웨어나 데이터베이스를 새로운 기술환경으로 이전하는 모더나이제이션 방식 그리고 소프트웨어나 데이터베이스는 그대로 두고 하드웨어만 새로운 기종으로 바꾸는 플랫방식이 있다.
이 모두 소프트웨어나 데이터베이스의 부분적이던 전체적이던 변화가 온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병원에 가면 크고 작은 병을 고치려면 기본적인 건강확인을 하듯이 컴퓨터의 변화는 반드시 철저한 점검과 진단이 필수적인 것이다. 이러한 진단을 경험적인 감으로 판단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일이며 과학적인 방법으로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방향에 대한 처방을 받아야 한다.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절차는, …
우선 마이그레이션의 목적과 이를 통해 저비용 고효울의 정확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하며, 정보자원인 하드웨어,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SW기술 포함)의 성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여야 한다. 나아가 객관적으로 파악된 성능결과만으로 결과를 얻어서는 안되며 반드시 사용자의 환경에 맞는지에 대한 평가가 나와야 한다.
여기서 사용자가 간과해서 안되는 부분은, 하드웨어나 데이터베이스는 공급자가 정학한 자사 제품에 대한 근거를 제시할 것이다. 또한 그 결과에 대하여 게런티를 함은 물론이며 이를 얼마든지 협상을 통해 해결이 가능하나 “소프트웨어” 만큼은 공급자와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 사용자와 이를 해결하려는 소프트웨어 사업자가 해결해야 하며, 궁극적인 것은 사용자에게 중요한 임무로 남게된다. 물론 소프트웨어도 ERP와 같은 팩키지 소프트웨어도 공급자와 상의를 통해 해결이 가능한 문제라 어려움이 없다.
문제는 사용자가 개발한 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에 있다.
사용자의 애플리케이션은 데이터베이스와 연관되어 있고 새로운 하드웨어의 운영체제와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움직이고 있으며 나아가 애플리케이션 자체의 버전에 따라 많은 변화를 내포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어려움이 가장 난제에 해당된다.
이러한 분야를 소프트웨어 리엔지니어링이라 하며 비즈니스적으로는 Legacy to Modernization 즉 과거 컴퓨터 환경에서 새로운 컴퓨터 환경으로 이전하는 사업 모델이다.
마치 이삿짐이 간편한 시절에 식구들이 동원하여 이사를 하던 시절에서 다양한 살림살이와 이사의 전문성이 강조되는 사회현상에 따라 “전문이사짐” 업체에 의뢰하는 것과 같이 저희 메타마이닝은 다양하고 복잡한 컴퓨터 이삿짐을 가장 안전하고 저렴하게 이전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의 기업들은 예외 없이 저희 메타마이닝의 마이그레이션 솔루션과 서비스와 함께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마이그레이션 서비스업체와 벤치마킹 결과가 단연 우세한 메타마이닝의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한다.
[이진석 컬럼] 소프트웨어 위기, 극복할 해법은 있는가 ?
벤처에코클럽회장/㈜메타마이닝 대표이사 이진석
컴퓨터 프로그램언어는 1967년 상용화 이후 많은 발전과 150여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언어가 등장하였다. 컴퓨터의 하드웨어 기술의 급 발전으로 인해 소프트웨어가 이를 원만하게 지원하지 못함으로 소위 “소프트웨어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셈이다. 사용자들은 고객의 편의를 제공하거나 리드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상품을 내어놓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언제나 발목을 잡히고 많은 시간을 비용과 함께 지불하고 있는 것이 지금을 현실이다.
그 동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은 다양한 방법론과 툴을 소개하면서 소프트웨어 위기를 극복하려 하지만 시장과 하드웨어 기술은 언제나 앞서나가고 있기에 빛도 보지 못한 채 새로운 기술환경을 맞곤 한다.
소프트웨어는 크게 프로그램언어와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팩키지 소프트웨어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장 문제가 되는 곳은 프로그램언어와 언어와 연결된 데이터베이스를 새로운 기술환경으로 이전(Migration)하는 기술에 있다. 이들의 근본적인 해법은 없는 것일까 ?
우리는 해법의 실마리를 컴퓨터 기술분야에서 찾기 보다 사용자의 비즈니스에서 찾는 방법이 쉬울 것이다. 즉, 컴퓨터 기술은 사용자의 비즈니스를 구현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최종 목표인 “사용자의 비즈니스” 특성을 파악하면 실마리를 찾지 않을까 한다.
컴퓨터 사용자는 과거처럼 수작업을 자동으로 대체하는 수단으로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제 기업은 경쟁체제를 구축하고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여 시장을 리딩하는 수단으로 컴퓨터를 활용하고 있다. 그들은 언제나 기존에 사용해왔던 비즈니스 위에 새로운 상품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시장에 내어 놓고자 하는 것이 컴퓨터를 사용하는 중요한 문제가 된다.
즉, 사용자의 비즈니스는 큰 변화가 없이 다양한 형태로 신속하게 시장에 내어 놓고자 하는 요구를 맞추면 되는 것이다.
해법은 “기존에 사용하는 프로그램언어를 재사용(Reuse)하자”로 좁혀진다.
소프트웨어를 새로운 기술환경이 등장하면 새롭게 개발하는 방법을 지양하지 않고는 급변하는 현대사회에 적응을 할 수 없다. 기존 컴퓨터 시스템을 재사용하면서 단순히 이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술환경에 “현대화(Modernization)”하여 제공하는 방법을 해법으로 제안하는 것이다.
[이진석 메타이야기] OS전쟁, 구글 애플 그리고 MS 최후승자는 ?
벤처에코클럽회장/㈜메타마이닝 CEO 이진석
70년대 공룡기업 IBM에서 대형컴퓨터에 연결된 PC컴퓨터 운영체제 납품업체를 선정과정에서 비교적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던 애플컴퓨터(스티브잡스)와 IBM의 인맥과 상술이 뛰어난 갓 창업한 마이크로소프트(빌게이츠, 이하 MS)와 첫판 승부는 빌게이츠의 완벽한 승리를 거두며 PC업계 왕자였던 애플을 제치고 강자도 등극하면서 PC시장을 완전히 장악하였고 나아가 윈도우를 발표하면서 기술중심의 애플을 따돌리면서 빌게이츠와 스티브잡스의 경쟁은 숙명론적으로 부딪쳤다.
운영체제(OS, Operating System)는 컴퓨터를 실질적으로 작동 가능하게 하는 소프트웨어로 사람의 두뇌에 해당하는 가장 핵심적인 소프트웨어를 말하는데 최근 OS의 판국은 애플과 MS 그리고 신예로 최강자로 부상하고 있는 구글의 3파전에 한국의 삼성전자가 바다OS로 부분적이기는 하나 경쟁구도를 가지고 있지만 역시 3파전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MS는 철저하게 OS 판매를 기본으로 하는 라이선스모델로 시장에서 도전하고 있으나 매우 고전하고 있고 애플은 자기만의 폐쇄형OS인 아이폰 개발로 왕권을 재집권하였고 이에 구글이 공개OS모델로 애플의 고삐를 바짝죄고 있으며 이들의 3파전은 향 후 어떻게 전개될 지 아무도 모르나 대부분 전문가들은 하드웨어 업체들이 특정한 OS제품으로 올인하지 않고 모두 채택하는 방식으로 할 것이라는 것이 지배적이다. 과거 OS는 PC와 컴퓨터 기기에 국한하고 있으나 최근 OS의 영향력은 스마트폰, 테블릿PC, 그리고 PC와 TV, 그리고 모든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그 영향권은 거의 모든 전자기기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는 IT강국이라 하면서 하드웨어 중심으로 제작하는데 그쳐 가장 핵심 소프트파워 분야인 OS분야에 대하여는 유럽보다 뒤진 상태로 향후 IT전략수립에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활용 못지않게 개발에 착수해야 할 것이다. 소프트웨어 특히 OS는 모든 전략수립의 핵심으로 반드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이를 준비해야 함은 당연한 일이다.
저희 ㈜메타마이닝은 이러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OS에 이르는 다양한 환경을 선택해야 하는 운명에 놓인 소프트웨어 개발과 전략시장에 OS가 바뀌어도 소프트웨어를 해당 OS에 맞게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을 자동으로 소스코드 수준으로 변환하는 제품을 개발하여 대응하고 있다. 매우 어려운 부분이기는 하지만 공룡3사에 언제까지나 끌려 다닐 수 없는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와 공급사가 다른 OS에서도 공급사별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중복 개발할 필요 없도록 개발에 성공한 것이다.
공급사의 주권을 소비자인 개발자에게 돌려주는 것은 공룡기업이 아닌 벤처기업에서 공격적인 개발작업을 통해 이룬 쾌거이다. 이미 대형컴퓨터 기업, 대기업, 컴퓨터전문기업이 이를 적극 채택하고 있다.
[이진석 메타이야기]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의 아이러니 !
벤처에코클럽회장/㈜메타마이닝 CEO 이진석
jslee@metam.co.kr @metamining 010-4693-1899
며칠 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과 대화를 하던 중 깜짝 놀란 일이 있었다. SNS고수들인데 안드로이드폰에 맞게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팀들인데 애플(아이폰)에 탑재하지 않은 이유에 대하여 안드로이드 개발자(Java)는 확보하였는데 애플 개발자(Object C)가 없어 아이폰에 자신들의 SNS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다고 하였다. 마찬가지로 소비자는 같은 용도인데 IT공급자들의 제품에 맞추려다 보니 용도는 하나에 IT공급자 제품별로 새롭게 제작한다는 아이러니 해법을 소개하려 한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나 이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소비자나 기업에 필요한 비즈니스를 컴퓨터 기기에 맞게 자동화 하는 사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며 이들에 대한 의존도가 과거 단순 용역차원에서 고급 서비스 산업으로 날로 진화해 가는 양상에 이러한 아이러니를 반복적으로 한다면 소비자들을 공급자들이 철저하게 우롱하는 모습이지만 철저한 경쟁사회에 공급자들에게 모두 하나로 묶어 출시하라고는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단순히 스마트폰에만 적용되는 문제가 아니다.
A라는 은행에서 비즈니스 모델의 급격한 변화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거나 비즈니스를 추가하여 금융상품을 시장에 내오 놓기 위한다면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에 부분적으로 추가하거나 하는 정도인데도 불구하고 새로운 기기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새로운 컴퓨터기술을 도입하는 경우 완전히 새롭게 구축하는 제안을 받아 납득이 안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 기존 컴퓨터시스템이 HP기종의 COBOL, C 등으로 개발된 소프트웨어를 최근 스마트폰 발전으로 IBM기종의 Java로 바꾸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비즈니스 프로세스근 90% 이상 그대로 재사용하는데 단지 컴퓨터 환경만을 바꾼다면 이는 새롭게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HP/COBOL, C환경을 IBM/Java 환경으로 바꾸는 기술적 문제이다.
이러한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을 우리는 다루기 위해 많은 기술적인 시도를 해보았지만 역시 수작업으로 재개발하거나 복사 방식의 프로그램을 작성하려 하지만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어 이를 수행하는 방식은 예전의 방식대로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에게 100% 재개발의뢰를 하는 우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으로 오는 예산문제, 기술적인 문제, 개발기간 문제, 재개발로 기존에 잘 운용하던 시스템에 대한 고객들의 불평 그리고 위험성 등이 잠재하고 있어 경영자나 책임자들은 주저하고 있는 것이다.
선진국에서는 이를 위한 개발방식으로 “소프트웨어 재공학” 분야를 연구하고 다양한 해결제품들을 발표하고 있는데 우리는 언제나 과거 방식대로 수작업으로 이를 대처하는 안일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둑을 쌓는데 언제까지 삽과 곡갱이로 해결하려 하는지, 이제는 포크레인 그리고 트랙터 등을 내세워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으로 현대산업의 가장 핵심인 IT개발분야의 선진화를 이룩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저희 메타마이닝은 여러분을 언제든지 기다리고 있으며 150여 개의 다양한 환경의 성공스토리가 여러분을 위해 제공하고자 한다.



